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경제·행정 부문 대상’ 수상

이민석 기자 | 2025.11.28 07:20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 2025 지방자치콘텐츠대상 ‘경제·행정 부문 대상’ 수상

경북 변화의 중심에서 묵직한 의정 성과 인정받다

경주 배진석 경북도의회 부의장이 27일 국회에서 열린 2025 지방자치TV 주관 ‘지방자치콘텐츠대상’ 시상식에서 ‘경제·행정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전국 광역의회·기초의회·지방자치단체 중 지역경제 발전과 행정혁신에 실질적인 기여를 한 인물에게 수여되는 권위 있는 상으로, 배진석 부의장이 지난 12년간 현장에서 쌓아온 의정 성과가 제도 개선·경제정책·현장행정 혁신 등 여러 분야에서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배진석 부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도민의 삶을 바꾸는 정책을 만드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빠르게 대응하는 도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3선 도의원인 배 부의장은 그간 경북의 굵직한 정책 변화가 필요한 순간마다 가장 먼저 현장으로 달려가는 ‘실행형 의정인’으로 정평이 나 있다. 

화려한 말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는 방식’을 고수해온 그의 의정 스타일은 도민 생활에 직결된 실질적 성과로 이어졌다.

배진석 의원은 • 취약 아동·청소년 주거환경 개선 조례 제정, 이주민·고려인 등 사회적 약자 지원체계 구축, 장애인 자립정책 강화 및 복지 예산 확충, 전통시장·생활안전 분야 실효적 제도 개선등
이 가운데 상당수 정책은 배 부의장이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조용히 추진해온 것들이지만,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로 축적되며 이번 수상의 핵심 배경으로 평가된다.

또한 참전용사·월남참전유공자·학도병 등 제도 사각지대에 놓여 있던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예우 확충에도 깊은 관심을 기울여왔다.

“국가유공자 예우는 행정의 한 업무가 아니라, 경북이 반드시 짊어져야 할 역사적 책무”라는 배 의원의 철학은 조례와 예산으로 구체화되며 도민의 신뢰를 두텁게 해왔다.



이번 ‘경제·행정 부문 대상’ 수상은 단순한 개인의 영예를 넘어지난 12년간 현장에서 묵묵히 쌓아온 배진석 부의장의 의정 철학과 실천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자, 앞으로 경북의 미래 정책을 이끌 또 한 번의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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