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기 국회의원 경주시 예산확보 역할 돋보여

이민석 기자 | 2025.12.05 19:38




김석기 국회의원 경주시 예산확보 역할 돋보여
경주시, 2026년 국·도비 1조 1,293억 확보!


경주시가 2026년도 정부 예산안 통과와 함께 국·도비 1조 1,293억 원을 확보하며 미래성장 핵심사업 추진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예산 확보 과정에서 지역구 김석기 국회의원의 집중적인 지원과 역할이 결정적이었다는 평가가 나온다.

경주시는 연초부터 국비 확보 전략 보고회를 열고 핵심 사업별 설득 논리를 체계화해 왔다. 

특히 이 과정에서 김석기 의원실과의 긴밀한 공조가 이어지며 중앙부처와 국회를 잇는 조정·지원 창구 역할이 강하게 작동했다.

시는 정부안 심의 일정에 맞춰 두 차례 국회를 방문해 지역 현안을 설명했다. 

이에 대해 국회 심의 과정에서 130억 원의 예산이 추가 반영되는 성과가 나왔다. 

지역 SOC‧R&D‧문화관광 등 주요 사업들이 추가 반영된 배경엔 김석기 의원의 전방위적 노력과 지원이 없었다면 불가능했다는 내부 평가가 제기된다.

이번에 확보된 국비 9,546억 원과 도비 1,747억 원에는 주요 간선도로 사업이 대거 포함됐다.
△농소감포 국도 건설 143억 원
△양남~문무대왕 국도 건설 2억 원 등이 반영되며 지역 교통망 확충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미래 신산업 기반을 위한 R&D 성과도 눈에 띈다.

△SMR 제작지원센터 25억 원
△미래자동차 안전편의 기술 고도화 기반 7억 원
△글로벌 원자력 공동캠퍼스 23억 원 등이 신규 반영되며 경주의 미래 산업 경쟁력을 높이게 됐다.

문화·관광 분야 예산 역시 대폭 확대됐다.

△신라왕경 핵심유적 복원‧정비 251억 원
△신라왕경 디지털복원 90억 원
△세계경주포럼 21억 원 등이 포함돼 역사문화도시 경주의 위상 강화되었다.

아울러
△혁신형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개발 636억 원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설립 188억 원
△신재생에너지 분야 11억 원 등 미래 성장기반 예산도 확보되며 경주의 ‘지속가능한 성장축’이 한층 강화됐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중앙과 국회를 오가며 지역 핵심 사업의 필요성을 적극 알리고 예산 반영을 위해 힘써 주신 김석기 의원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확보된 예산이 시민의 삶을 바꾸는 성과로 이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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