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알영로타리클럽 정성 가득 한 따뜻한 나눔 전해..



국제로타리 3630지구 경주 알영로타리클럽(회장 한순희)이 정성 가득한 롤케익 나눔으로 지역사회에 따뜻한 미담을 전했다.




클럽 회원들은 직접 구운 롤케익 70여 개를 지역 곳곳에 전달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특히 새로 창단한 경주여중 핸드볼부에는 간식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해 학생들의 꿈과 도전을 응원했다.


또한 지역 장애인 작업장에는 달콤한 롤케익을 전하며 응원의 메시지를 건넸고, 경로당에는 롤케익과 음료수를 함께 전달해 어르신들과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한순희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웃음을 나누고 힘이 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며 나눔을 이어가는 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번 나눔 활동은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큰 울림을 주었으며, 따뜻한 봉사의 가치를 다시금 일깨워 주는 계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