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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주시 자체개발 물정화 기술GJ-R, 과테말라 진출!
  • 사진/과테말라 시장단 일행이 지난 23일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물정화기술 구매 의향서에 서명을 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주시 자체개발 물정화 기술GJ-R, 과테말라 진출! - “물정화 기술 사러 남미에서 왔습니다”... 과테말라 ‘산 비쎈떼빠까야’ 시 ‘악셀 곤살레스’ 시장단 일행 23일 경주시 방문 - 경주시 자체개발 수처리기술.... 경기, 제주 등 다른 지자체 10여 곳도 사용, 베트남, 콜롬비아 이어 해외 수출 교두보 확보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급속수처리기술이 국내와 동남아를 넘어 남미 과테말라 중소도시에도 보급될 전망이다.경주시에 따르면 23일 오후 과테말라 ‘산 비쎈떼빠까야(San Vicente Pacaya)’ 시와 물정화기술 구매 의향서 체결식이 경주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이뤄졌다.이날 체결식에는 경주시를 대표해 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이, 과테말라 ‘산 비쎈떼빠까야’ 시를 대표해 악셀 곤살레스(Axel Gonzalez) 시장이 참석해 구매의향서에 서명했다.이를 기반으로 경주시는 과테말라 지방정부와 공식적인 계약으로 이어지게 노력하는 한편, 과테말라를 포함한 남미 전역에 경주시 자체개발 물정화기술 보급을 위해 적극 협력한다는 계획이다.이날 행사에는 과테말라 ‘산 비쎈떼빠까야’ 시 악셀 곤살레스 시장 외에도 ‘구아나가사빠(Guanagazapa)’ 시 웨이메르 레예스(Weimer Reyes) 시장과 블랑까 솔라레스(Blanca Solarea) 현지 수처리 업체 대표도 동참해 경주시가 자체개발한 수처리기술 GJ-R의 대한 많은 관심을 보였다.GJ-R은 미세 버블과 오존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 오염된 물을 정화하는 전처리용 기술이다. 국내 특허 5건, 해외 특허 2건을 취득한데 이어 환경부 녹색기술 인증도 3회 연속 획득할 만큼 대내외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기술이다.이런 덕분에 경기 남양주시, 전남 완도군, 제주 등 전국 10개 지자체에 이 기술을 적용한 시설이 설치·운영되고 있고 베트남에 이어 콜롬비아 등 해외 수출도 앞두고 있다.과테말라는 대도시를 제외한 중소도시의 상하수도 보급률이 낮은 탓에 마을 중심의 소규모 수처리정화 시설 도입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특히 시설운영이 비교적 간단한데 반해, 수처리 능력이 매우 우수하고 차량에 탑재할 만큼 소규모 장치라는 것에 깊은 감명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악셀 곤살레스 산 비쎈떼빠까야 시장은 “현재 과테말라는 깨끗한 상수보급 등 물 문제 해결이 시급한 탓에 단기적으로 소규모 물정화 장치를 우선 도입하고, 중규모 이상의 상하수도 정화사업 시설 보급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김호진 경주시장 권한대행은 “경주시가 자체개발한 물 정화기술은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호평을 받고 있다”며 “지난해 콜롬비아 이동형 급속 정수처리사업자 공모에 경주시 수처리기술이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바 있어 이번 협약을 통해 과테말라에도 경주시의 우수한 수처리 시설이 보급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지난 13일 국회환경포럼과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 사업단 등 10개 기관·단체에서 주최한 2022년 상반기 물종합기술연찬회에서 경주시가 물관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
  • 민병권 기자 | 2022.05.24 19:03
  • 경주시 지방선거 후보자들 절도죄를 포함해 주거침입, 상습도박, 폭력, 사기, 명예훼손, 음주 등 범죄기록도 가지가지~
  • 경주시 지방선거 후보자들 절도죄를 포함해 주거침입, 상습도박, 폭력, 사기, 명예훼손, 음주 등 범죄기록도 가지가지~-6월 1일 경주 지방선거 전과 없는 사람 찾기가 힘들어...--총 48의 후보자 중 전과기록 없이 깨끗한 후보는 주낙영, 박차양, 배진석, 남우모, 이경희, 김태현, 이종일, 김경주, 이관우, 엄순섭, 손영식, 이철우, 손한나, 이락우, 김상도, 김소현, 박광호, 정희택, 주석호 등 19명만 범죄사실이 없이 깨끗-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자 정보에 공개된 경주시 출마 후보자들의 범죄기록을 살펴보면 그 종류도 가지가지 인것으로 나타났다.경주시장 후보 우선 경주시장 후보 더불어민주당 한영태 후보 가 절도죄 100만원, 명예훼손죄 100만원 등 범죄 사실 기록 2건이 공개되었다. 반면 주낙영 시장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경상북도의원 후보이어 경북도의원 후보자를 살펴보면 무투표로 당선된 경주시 제 1선거구 국민의힘 배진석 당선자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경주시 제 2 선거구는 국민의힘 최덕규 후보는 음주 운전 벌금 300만원을 낸 기록이 있고 무소속 박차양 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제 3 선거구는 국민의힘 최병준 후보 도로교통법 벌금 150만원, 허위공문서 작성 벌금 300만원등 범죄사실 기록 2건, 무소속 정홍은 후보 음주운전 벌금 150만원을 낸 기록이 있다. 무투표로 당선된 제 4선거구 박승직 당선자는 폭력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받은 기록이 공개되었다.경주시의원 후보아울러 경주시의원을 살펴보면 가 선거구 5명의 후보 중 국민의힘 김항규 후보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벌금 100만원, 진보당 이광춘 후보 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낸 기록이 공개되었다.더불어민주당 남우모 후보, 국민의힘 이경희 후보, 무소속 김태현 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 나 선거구 6명의 후보 중 국민의힘 최재필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국민의힘 최영기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무소속 김수광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무소속 김철민 후보 음주운전 벌금 200만원, 사기 벌금 400만원 등 범죄기록 2건, 무소속 박창근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업무방해 100만원, 폭력 150만원, 철도산업발전 기본법위반 벌금 250만원 등 4건의 범죄 기록이 공개되었다. 나 선거구는 더불어민주당 이종일 후보만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다 선거구 4명의 후보 중 국민의힘 정종문 후보 음주운전 벌금 300만원, 임활 후보 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무면허 벌금100만원 등 2건의 범죄기록이 공개되었다.더불어민주당 김경주 후보, 무소속 이관우 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라 선거구 9명의 후보 중 더불어 민주당 최소동 후보 상습도박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 상해 벌금 150만원 ,상해 벌금 200만원, 명예훼손 벌금 150만원 등 4건, 국민의힘 주동열 후보 건설기계관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진락 후보 교통사고 처리특례법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무소속 김영우 후보 도로교통법 위반 벌금 150만원 ,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00만원, 배임 징역6월 집행유예 1년, 음주운전 벌금 350만원, 무면허운전 벌금100 만원 등 5건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었다.무소속 설진일 후보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50만원, 주거침입 벌금 100만원 등 2건, 무소속 이동호 후보 자동차관리법위반 벌금 150만원 , 수질환경보존법위반 벌금100만원 등 2건, 무소속 오상도 후보 폭력 벌금 150만원, 건축법 위반 벌금 100만원, 상해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 음주운전 벌금 300만원 등 4건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었다.9명의 후보 중 국민의힘 엄순섭 후보, 무소속 손영식 후보 두 명만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경주시 라 선거구 후보자들의 범죄사실기록은 총 19건으로 지역구 후보 중 전과기록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이어 마선거구 5명의 후보 중 국민의힘 정성룡 후보 음주운전 벌금300만원, 무소속 이두철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 만원, 무소속 박남수 후보 폭력 징역 6월 집행유예 1년, 식품위생법 벌금 150만원,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음주운전 벌금 150만원 등 5건, 무소속 최병두 후보 업무방해 벌금 100만원, 폭력벌금150만원, 식품위생법위반 벌금150 만원 등 3건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었다. 마 선거구는 5명의 후보자 중 5선을 도전하고 있는 국민의힘 이철우 후보만이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경주시 바 선거구 3명의 후보자 중 국민의힘 정원기 후보만 음주운전 벌금 250만원이 있고, 더불어민주당 손한나 후보와 국민의힘 이락우 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사 선거구 5명의 후보중 국민의힘 장동호 후보 음주운전 벌금 100만원, 무소속 김동해 후보 도로교통법위반 벌금 100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벌금 200만원, 음주운전 벌금 250만원 등 3건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었다.더불어 민주당 김상도 후보, 국민의힘 김소현 후보, 국민의힘 박광호 후보는 전과기록 없이 깨끗했다.마지막으로 3명이 출마한 아 선거구는 국민의힘 이동협 후보 부동산명의등기법률위반 벌금 150 만원, 음주운전 벌금 400만원, 음주운전 벌금 300만원 등 3건의 범죄사실이 공개되었다.국민의힘 정희택 후보와 무소속 주석호 후보는 전과 기록없이 깨끗했다.경주시 시장 후보 2명 도의원 후보 6명 시의원 후보 40명 총 48명의 후보자 중 전과기록 없이 깨끗한 후보는 주낙영, 박차양, 배진석, 남우모, 이경희, 김태현, 이종일, 김경주, 이관우, 엄순섭, 손영식, 이철우, 손한나, 이락우, 김상도, 김소현, 박광호, 정희택, 주석호 등 19명 만 범죄사실이 없이 깨끗했다.범죄기록 사실 중 절도, 명예훼손, 폭력, 사기, 음주운전 등의 범죄기록 중 음주운전이 가장 많은것으로 나타났다.음주운전은 2018년 윤창호 법으로 특정범죄가중법으로 지정되어 2018년 이후 의원이 음주운전 범죄를 저지르면 선거에 출마할수 없다.이들 중 경주시 제 2 선거구 최덕규 경북도의원 후보는 시의원 시절인 2017년 12월 12일 음주운전 범죄를 저질렀으나 윤창호법이 2018년도 12월 부터 적용되어 해당되지 않는다.이들의 지난날의 잘못 중 어쩔 수 없는 범죄기록으로 인해 억울한 사람도 있지만, 사회질서를 해치는 범죄를 저지른 행위자들이 어떻게 조례(지방 법)를 만들어 개정하고 예산수립과 이권개입 유혹 등에 떳떳하게 의정활동을 할 수 있는가를 경주시민은 지적하고 있다.6.1지방선거 경주시 후보자들의 정보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후보자 정보에 공개 되어 확인할수 있다.
  • 이민석 기자 | 2022.05.20 09:33
  • 프로당구 블루원엔젤스 윤재연 구단주 스롱 피아비 부모님 건강검진 지원
  • 왼쪽 블루원엔젤스 윤재연 구단주와 스롱피아비 선수프로당구 블루원엔젤스 윤재연 구단주 스롱 피아비 부모님 건강검진 지원 -캄보디아 출신인 스롱 피아비 부모 입국 사실 알고 한국 최고의 의료시설에서 건강검진 받게해...- 프로당구 블루원엔젤스의 윤재연 구단장(블루원 대표이사)은 한국을 방문한 구단 소속 스롱 피아비 선수의 부모님에게 한국 최고의 의료시설에서 건강검진 받게해며 비용 일체를 본인이 부담하기로 해 선수와 구단주의 훈훈한 정을 보여주고 있다. 블루원엔젤스 소속 프로당구 선수 스롱 피아비 선수는 21-22시즌 에버콜라겐 챔피언십에서 시즌 두 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 소감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고향에 계신 엄마가 많이 편찮으신데 모시고 병원에 가고 싶다”라며 울먹였다. 이를 기억하고 있었던 블루원엔젤스의 윤재연 구단주는 마침 이달 초 스롱 피아비 선수의 부모님이 입국했다는 소식을 듣고 건강검진을 받게 하자고 제안하고 직접 병원까지 수소문했다고 한다. 맏딸로 효성이 지극한 스롱 피아비 선수는 한국에서 당구선수로 성공한 이후 고향을 방문할 때마다방송이나 인터뷰에서 종종 부모님의 건강을 걱정하곤 했다. 캄보디아의 수도 프놈펜에서 자동차로 5시간이나 떨어진 시골마을인 캄퐁참에는 변변한 병원도 없고 의료시설이 열악해 정확한 병명도 확인할 수 없었고 치료는 엄두도 내지 못하는 형편이었다. 스롱 피아비 선수와 부모 찬 스롱(53), 석 젠털(52)은 5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의료재단을 방문해 종합건강검진을 받았다. 가장 정밀한 프리미엄(플래티늄) 프로그램에 따라 약 4시간 30분 가까이 진행된 종합건강검진에서 긴장한 부모님과는 달리 스롱 피아비 선수는 시종 환하게 웃는 얼굴로 동행했다. 블루원엔젤스의 윤재연 구단주는 친언니 이상으로 스롱 피아비 선수를 아껴주는 것으로 소문이 자자하다. 평소 피아비의 애로와 고민사항을 들어주고 직접 해결해 주기도 했으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낼 때마다 별도로 격려금을 지급하고 봉사/후원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대회 때마다 평정심을 유지할 수 있도록 심리상담사를 지원하는 등 게임 결과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행복한 선수생활을 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한다. 스롱 피아비 선수는 여자 당구 아마 최강자에서 지난해 블루원엔젤스 구단에 입단하면서 프로로 전향했다. 첫 시즌 팀 리그에서 블루원엔젤스가 전반기 3위, 후반기 우승, 최종 리그 준우승을 차지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개인전인 LPBA 블루원리조트 챔피언십과 에버콜라겐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승을 거두어 랭킹 1위에 올랐다. 스롱 피아비 선수는 우승 상금을 고향에 있는 학교와 구호단체에 기부하고, 스포츠 영재교육을 위한 전문학교 설립을 준비하는 등 많은 선행을 베풀고 있는 캄보디아의 국민영웅이다.
  • 이민석 기자 | 2022.05.18 12:54
  • 경북문화관광공사, 주한미군 문화관광 교류 협력 MOU 체결
  • 경북문화관광공사, 주한미군 문화관광 교류 협력 MOU 체결 -경북 문화관광 교류 확대 및 한미 상호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파트너 쉽 구축-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이하 공사, 사장 김성조)는 18일 공사 회의실에서 캠프케럴 美 주한물자지원사령부(USAMSC-K)와 경북 문화관광 교류 확대 및 한미 우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사는 이번 업무협약으로 주한미군 대상 밀리터리 마케팅(M/M)을 통해 문화관광 교류의 폭을 보다 확대하고 나아가 상호 긴밀한 우호 협력을 증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한다. 이번 업무협약의 주요 내용은 △주한미군 및 가족들이 경북의 문화관광 체험을 통해 한국문화를 이해하고 경북관광 홍보를 위한 상호협력 △ 한미 친선 관광 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한 우호 협력강화 공동 노력 등이다. 향후 공사는 대구 캠프워커, 캠프헨리, 왜관 캠프캐럴 주한미군 및 가족들을 중점 대상으로 경북 문화관광을 홍보하고 미군 측과 협력을 통하여 조직적인 마케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가성비 높은 잠재 관광시장을 개척하고, 우호 협력 관계의 발전을 통해 지속가능한 관광시장 확보와 한층 더 높은 경북 관광 이미지 제고, 지역관광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美 주한물자지원사령부(USMSC-K) 데니스 엘. 셀든 사령관은 “공사의 적극적인 문화관광 교류와 우호협력 노력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한물자지원사령부(MSC-K)도 관광 홍보 및 봉사활동 등 민간부분에 많은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공사 김성조 사장은“특히나 이번 협약은 한미수교 140주년을 맞이하여 더욱더 뜻 깊은 행사였다”며“주한미군이 한국에 머무는 동안 경북에 꼭 방문할 수 있도록 많은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에서는 상호 우호 협력을 바탕으로 조만간 ESG 경영 실천을 위한 주한미군 플로깅 봉사활동과 전통혼례, 한복 체험 등 문화관광 교류 행사를 추진 중에 있으며, 경상북도에서는 작년부터 경북 액티비티 & 힐링체험, 템플스테이 체험, 울릉도(독도) 탐방 등 맞춤형 상품 개발을 통하여 경북관광의 다변화를 위해 주한미군 경북 관광 유치에 지속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주한물자지원사령부(USAMSC-K) : 군인, 미 군무원, 한인직원, 한국인 근무단으로 구성된 한반도 최고의 지원부대 중 하나로 3개 대대로 구성되어 있다.
  • 이민석 기자 | 2022.05.18 12:24
  • 경주야놀자

  • 동화의 나라 테마공간 경주엑스포대공원
  • 동화의 나라 테마공간 경주엑스포대공원 4월 30일(토)부터 5월 29일(일)까지버스킹 공연, 자연체험, 환상적인 동화 속 모험 등 ‘가족형 콘텐츠’ 운영 경주엑스포대공원이 봄‧여름‧가을‧겨울 계절별 특색을 담은 시즌별 프로그램으로 사계절 연중 체험형 공원으로 변신해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2022년 올 봄 첫 시즌 프로그램은 어린이가 행복한 패밀리형 테마파크를 주제로 ‘동화나라 숲의요정’을 준비했다. 이번 봄 행사는 이달 30일(토)부터 5월 29일(일)까지 30일간 진행된다. 꽃밭 놀이터와 버스킹 공연 그리고 일몰 후 펼쳐지는 환상적인 동화나라 등 다양한 가족형 테마 콘텐츠가 어우러져, 어린이뿐만 아니라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축제다. 메인 프로그램은 일몰 후 화랑숲에서 펼쳐지는 ‘동화나라 숲의요정’이다. 체험형 야간 콘텐츠로 동화나라 할머니 요정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카드병사의 환영을 받으며 동화나라로 들어서면 장난꾸러기 삐에로, 무서운 해적선장,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요정 할머니 등 다양한 동화 속 주인공을 만나는 모험을 예고하고 있어 색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야간 콘텐츠인 만큼 LED 조명으로 제작된 꽃밭, 그네, 요정의 마차, 숲속 터널 등은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 아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온가족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동화 속 주인공의 옷을 빌려 입는 숲의 요정 체험과 함께 캐릭터 페이스 페인팅, 동화나라 포토존, 기념품 판매, 다양한 먹거리 등도 준비해 관람객의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주간에는 경주엑스포대공원 왕경숲에 어린이들의 자연체험 공간인 꽃밭 놀이터가 운영된다. 아기자기한 조형물과 꽃밭, 세척모래로 안심하고 놀 수 있는 모래놀이터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그리고 매주 토요일은 실력파 아티스트의 감성적인 공연이 예정되어 있다.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기존 상시개장 콘텐츠와 함께 이번 봄 행사를 시작으로 시즌별 행사를 지속적으로 선보여 지역을 대표하는 문화콘텐츠로 경주엑스포대공원의 브랜드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대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완화되고 엔데믹을 기대하는 시점에서 봄 행사를 준비할 수 있어 다행스럽게 생각한다”며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이번 행사로 봄다운 봄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5월 5일부터 5월 8일까지 어린이날 주간에는 풍선아트, 아이싱 쿠키 만들기 등 체험 이벤트와 한국무용, 마술 공연도 준비되어 있다.
  • 김수현 기자 | 2022.04.26 12:26
  •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 모집! - 경주에 관심 가진 만 19세 이상 타 시군구 거주자 대상 28일까지 모집- 경주서 한 달 간 살며 관광투어, 지역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진행 숙박비 최대 150만원, 체험활동비 최대 48만원까지 지원경주시는 아름다운 천년고도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제 1기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 참여자를 오는 28일까지 모집한다.신청자격은 경주에 관심을 가진 만 19세 이상 타 시군구 거주자로, 개인 SNS 등을 통해 ‘경주’ 홍보를 할 수 있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경주시청 홈페이지에서 신청서식을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되며, 상세 내용은 시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주시 인구정책팀(054-779-6813)에 문의하면 된다.프로그램은 4월~5월 사이에 진행되며 21일에서 30일까지 체류하면 된다.지원은 1팀 당 숙박비는 최대 150만원(1박 5만원), 체험활동비는 최대 48만원(1인 하루 8000원)이 지원된다. 추가비용과 생활비는 자부담이다.참여자는 △관광지·박물관 등지를 방문하는 관광투어 △지역민 교류 등 지역탐방 △문화행사·축제 등 관람하는 문화예술 등 분야로 구성자율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1주 30시간·총 90시간의 인정시간을 달성해야 한다.프로그램은 △관광지·박물관 등지를 방문하는 관광투어 △지역민 교류 등 지역탐방 △문화행사·축제 등 관람하는 문화예술 등 분야로 구성됐다.또 한달 동안 영상 1건을 만들어야 하며, SNS 포스팅은 매일 2건 이상 해야 한다.한편 올해 경주에서 한 달 살아보기는 상·하반기 2기로 나눠 진행되며, 기수별로 10팀을 모집한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최근 새로운 인구정책으로 듀얼 라이프(도시와 지방 순환 거주)가 떠오르는 가운데, 경주 한 달 살기가 이주에 따른 부담감과 시행착오를 줄이고 침체된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김수현 기자 | 2022.02.03 08:24
  • 경주엑스포, 설맞이 체험‧할인 이벤트 운영
  • 경주엑스포, 설맞이 체험‧할인 이벤트 운영 2022년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설맞이 체험‧할인 가득 투호 ․ 윷놀이 ․ 한궁 ․ 줄타기 전통놀이 체험 … 입장요금 할인 “이번 설 연휴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세요!” 지난해 38만명의 관람객을 기록하며 경주 핫 플레이스로 급부상한 경주엑스포대공원이 오는 29일부터 2월 2일까지 5일간 설맞이 할인행사와 전통놀이 체험을 진행한다.경주엑스포대공원은 임인년 호랑이해의 호기로운 기운을 함께 나누며 지역민들을 위로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차원으로 설맞이 이벤트를 준비했다.전통놀이와 공연이벤트는 경주엑스포대공원 화랑아놀자 앞 야외 공간에서 다채롭게 펼쳐진다.투호 던지기와 제기차기, 대형 윷놀이, 한궁 체험 등 다양한 전통놀이 체험을 할 수 있고 매일 4회 판소리, 민요, 퓨전국악공연, 새터민 가수 등 버스킹 공연 관람도 가능하다.뿐만 아니라 ‘우리놀이터’에서는 고누, 실뜨기, 산가지, 공기, 남승도놀이 등 9종의 전통놀이가 준비되어 있다.행사기간 동안 파격적인 할인이벤트도 진행된다. 할인 혜택 대상자는 호랑이띠, 3대 가족 그리고 호랑이가 그려진 물품을 소지한 관람객에 한하며, 공원과 루미나이트, 아이스링크장 입장요금을 할인 받는다.공원입장 요금은 12,000원에서 8,000으로 할인되며 루미나이트는 6,000원에서 3,000원으로, 아이스링크장은 3,000원에서 2,000원으로 적용된다.그밖에 5일간 매일 선착순 20명에 경주엑스포대공원 기념품을 증정한다.할인 혜택 대상자는 정문 종합안내센터에서 내용을 입증할 수 있는 간단한 증빙서류를 제시해야 하며 중복할인은 안된다.류희림 경주엑스포대공원 사무총장은 “길어지는 코로나19로 인해 지친 지역민들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연휴를 보낼 수 있길 바란다”며 “안전한 관람과 체험을 위해 방역과 콘텐츠 운영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경주엑스포대공원은 감염병 확산 방지와 안전한 관람을 위해 정문 종합안내센터에서부터 발열체크와 손소독제 사용, 마스크 미착용자 출입금지 등 정부 지침에 따른 철저한 방역을 진행하고 체험 이벤트 놀잇감은 사용 후 매회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 김수현 기자 | 2022.01.29 13:42
  • 경주 보문관광단지 7월 보문호수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1.3km의 짚라인이 들어선다.
  • 경주 보문관광단지 7월 보문호수를 가로지르는 국내 최장1.3km의 짚라인이 들어선다. - 금년 말까지 164억원을 투자하여 짚라인을 건설 MOU를 체결- - 120m 높이 조성될 짚라인 타워 보문호 수상공연장~호반광장 1.3㎞코스 국내 최장거리 보문의 새로운 ‘랜드마크’ 기대- 경주시 주낙영 시장은 18일 경북도청에서 경북도와 경북문화관광공사, 아이에스지주㈜(회장 권혁운)와 경주 보문관광단지 짚라인 타워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이철우 경북지사, 김성조 경북문화관광공사 사장, 권혁운 아이에스지주㈜ 대표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해 짚라인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먼저 경북문화관광공사가 65억 6000만원, 아이에스지주㈜가 98억 4000만원을 공동출자해 164억원의 자본금으로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하고, 올해 7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경주시와 경북도는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각종 인·허가 등 행정적 지원을 하게 된다.짚라인 코스는 보문호 수상공연장부터 호반광장 일원까지로, 수상공연장에 120m 높이의 짚라인 타워가 조성되고 4개의 짚라인 케이블이 호반광장까지 이어지도록 설치된다.짚라인 설치가 완료되면 1.3㎞에 달하는 길이로 국내 최장거리를 자랑하게 된다.짚라인 타워에는 엣지워크 체험대, 전망대, 카페 등 복합문화공간이 조성되며, 화려한 경관조명이 설치돼 보문의 새로운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권혁운 아이에스지주㈜ 회장은 “이번 경주 보문관광단지 짚라인 조성을 시작으로 경북 전역의 관광 인프라 조성에 적극 투자할 것”이라고 밝혔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짚라인 조성으로 관광레저단지로써 보문의 위상이 한층 더 높아질 것”이라며, “체험형 레저 관광수요를 충족시켜 관광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김수현 기자 | 2022.01.18 22:01
  • 경주야먹자

  • 경주 천년한우
  • 경주 천년한우 202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서 최우수상 - 전국 최초로 한우사육단계 HACCP 인증과 안전관 리통합인증(황금HACCP) 획득하는 등 노력의 결과 - 경주 대표 한우브랜드 ‘경주천년한우’가 2021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 종합부문에서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난 2003년부터 농림축산식품부 주관으로 열리고 있는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는 우수 축산물 브랜드 발굴·육성을 위한 최고 권위의 축산 경진대회다. 경주천년한우는 2008년 브랜드 출시 이후 지속적으 로 대회에 참가해 11년 연속 우수브랜드 인증, 6년 연속 브랜드 경진대회 장관 표창 등 우수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같은 성과는 ‘생산부터 식탁까지 안전한 먹거리 시 스템 확보’라는 목표하에, 전국 최초로 △한우사육단 계 HACCP 인증 △안전관리통합인증(황금HACCP) 을 획득하는 등 농장에서 판매까지 모든 단계에서 위해요소를 철저히 관리한 노력의 결과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명품 한우 브랜드 구축에 애써 준 지역 축산농가에 감사하다.”며, “여기에 안주하지 않 고 지속적인 한우 개량으로 전국 최고 한우의 명성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경주천년한우는 코로나19 장기화 상황에서도 수도권 지역 이마트 14곳과 서울 소재 학교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국방부 축산물 납품업체로 선정되 기도 했다. 또 마켓컬리 등 온라인 판로를 확대하고, 홍콩을 비롯 해 해외 수출도 꾸준히 하고 있다.
  • 김수현 기자 | 2022.01.01 23:25
  • 경주야보자

  • 동국대경주캠퍼스, ‘2022 형산강연등문화축제’
  • 동국대경주캠퍼스, ‘2022 형산강연등문화축제’ 서천교~금장교~경주박물관사거리 역대 최장 거리 연등 동국대 경주캠퍼스가 5월 2일, 연등 숲 불을 밝히는 것으로 시작하여 오는 22일까지 경주시 형산강 금장대 일원에서 2022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를 개최한다. 2022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는 동국대 경주캠퍼스와 불국사, 경상북도, 경주시가 신라 연등회 맥을 잇고 불기 2566(202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봉축하기 위해 개최한 것이다. 이번 축제는 생태숲에서 금장대까지 형산강을 밝히는 연등 숲, 서천교에서 금장교, 분황사, 경주박물관사거리까지 이어지는 역대 최장 거리연등으로 희망의 불을 밝힌다. 또한 금장대 맞은편 형산강 둔치에서 전통한지 장엄등과 빛의 터널을 전시하여 시민들이 형산강연등문화축제 불빛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올해는 특별히 5월 13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백주년기념관에서 ‘인류무형문화유산 연등회 포럼’을 개최하여 연등회의 역사·문화적 가치를 재조명한다. 이 밖에도 ▲연등만들기 리폼 체험 ▲온라인 사진공모전 ▲형산강 일대 다양한 포토존 ▲연등문화축제 플로킹하다 등 시민들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형산강연등문화축제 집행위원장 철우스님(동국대 경주캠퍼스 정각원장)은 “올해 일상으로 회복하는 희망을 담아 형산강연등문화축제를 준비했다”며 “형산강 일대를 밝힌 희망과 지혜의 연등 불빛이 시민과 관광객들을 위로하고, 건강과 행복, 희망을 기원하는 메시지로 전해지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영경 동국대 경주캠퍼스총장은 “동국대 경주캠퍼스는 건학이념을 구현하고 지역 문화를 발전시키기 위해 2018년부터 형산강 연등문화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해왔다.”며 “올해는 특별히 연등회의 역사와 가치를 재조명하는 포럼 개최를 통해 축제가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행사내용은 형산강 연등문화축제 공식홈페이지(www.hsgllf.com 또는 형산강연등.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이민석 기자 | 2022.04.28 18:20
  • 어린이날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
  • 어린이날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이하 공사)는 오는 5월 5일 14시 어린이날에 경주 보문관광단지 수상공연장에서“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 및 육성을 통하여 지역관광 활성화와 코로나로 인해 지친 시‧도민들의 심신에 활력을 주기 위해 특별 기획한 행사이다. 공사는 어린이날 100주년에 맞춰 “화랑 무예 페스타 2022”를 개최함으로써 새롭게 코로나 엔데믹을 맞이하는 보문관광단지 활성화를 위해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도민들에게 더욱더 풍성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함께 제공한다.한편 경상북도는 화랑‧호국‧선비‧새마을 4대 정신문화의 고장이며, 특히 경주는 삼국통일의 대업을 달성한 화랑의 기상이 살아 숨쉬고 있는 지역으로 이번 “화랑 무예 아트 페스타 2022”를 통해 다시 한번 화랑의 숨결을 느껴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식전공연으로는 퓨전국악과 온 가족이 같이 할 수 있는 예린이(무예 + 어린이) 체험, 페이스페인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와 푸짐한 경품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행사는 무예는 “택견”, “기천문”, “24반무예”, “선무도”, “무의단공”이며 국내 정상급 단체들의 화려하고 수준 높은 무예 시연이 펼쳐진다.공사 김성조 사장은“이번 행사는 문화관광 콘텐츠 육성과 더불어 어린이날 가족과 함께 힐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특별히 기획했다”며 “많은 관광객이 참여하여 멋진 공연을 즐기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김수현 기자 | 2022.04.24 15:49
  • 경주 가볼만한 곳 동해바다 감포 '송대말등대'
  • 경주 감포항 송대말등대, 독일 ‘IF디자인 어워드’서 수상!-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 인테리어 부문서 공공전 시 본상 수상 -경주시는 감포항 송대말등대 빛 체험전시관이 ‘2022 년 IF디자인 어워드’ 인테리어 부문에서 공공전시 본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독일의 컨설팅 회사인 International Forum Design 사가 수여하는 IF디자인 어워드 상은 독일의 레드도트 어워드, 미국의 IDEA 디자인 어워드 등과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힌다.올해 IF디자인 어워드에는 세계 49개국, 1만 1000여 개 출품작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송대말 등대 빛 체험전시관은 인테리어 부문 공공전 시 본상을 수상했다.이번 수상으로 지난해 앤어워드 그랑프리상 수상에 이어 연속으로 디지털미디어·디자인 분야에서 수상 하는 성과를 거뒀다.감포항 무인등대 송대말등대를 리뉴얼해 만든 빛 체험 전시관은 국내 최초 헤리티지 아트 체험 전시관 이다.115여평 공간에 송대말등대를 비롯한 해양문화와 천년고도 경주의 역사, 감은사 등 문화유산을 미디어 아트 영상 및 참여형 콘텐츠로 접할 수 있게 조성돼 있다.다양한 콘텐츠는 ‘천년광체(千年光體)’라는 주제로 경주와 감포의 천년역사와 현재, 그리고 미래 천년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보여준다.또 동해바다의 아름다운 경치와 깊은 바다 속에서 나풀거리는 싱싱한 해초류를 선명하게 볼 수 있어 관광객들의 호응이 크다.경주시 관계자는 “빛 체험전시관이 단순한 감상이 아닌 몸소 체험할 수 있는 해양문화공간으로 거듭나 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 김수현 기자 | 2022.04.19 09:28
  • 경주의 벚꽃
  • 경주의 벚꽃 - 대릉원 돌담·흥무로 일원·동부사적지 등 벚꽃 만개, 시민·관광객 북적 - 경주시, 벚꽃명당 인증샷 이벤트·벚꽃같이보깅·벚꽃리미티드 등 비대면 축제 진행 4월 첫째 주말인 3일 경주의 벚꽃명소에 만개한 벚꽃을 보기 위해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찾았다.대릉원 돌담길을 비롯해 흥무로 일원, 동부사적지, 보문단지 등지에는 만개한 벚꽃 아래서 봄 정취를 느끼려는 시민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낮에 이어 야간에도 경관조명으로 화려해진 벚꽃 아래 봄날의 아름다운 추억 사진을 남기려는 상춘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한편 경주시는 2019년 이후 3년만에 경주벚꽃축제를 진행한다.코로나19 확산세로 인해 축제는 숨은 벚꽃명당 인증샷 이벤트, 벚꽃같이보깅, 벚꽃리미티드 등 비대면 행사로 진행되고 있다.벚꽃명당 인증샷 이벤트는 앞서 숨은 벚꽃명당 찾기 공모를 통해 선정된 ▶암곡동 벚꽃터널 ▶남산동 서출지(산림환경연구원) ▶구황동 황룡사마루길 ▶보문동 신라왕경숲(숲머리 선덕여왕길) ▶현곡면 용담정 ▶산내면 화랑의 언덕 ▶외동읍 영지호수 ▶감포읍 감포정 등 8곳 중 마음에 드는 곳에서 찍은 인증샷을 개인 SNS에 올리고 경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추첨을 통해 경주벚꽃축제 기념품을 증정한다.이외에도 벚꽃과 플로깅을 함께 즐기는 벚꽃같이보깅, 벚꽃 한정판 기념품을 증정하는 벚꽃 리미티드 등 행사가 진행된다.
  • 김수현 기자 | 2022.04.03 16:30
  • 특집기사

  • 경주시, 다양한 복지 지원 확대로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
  • 찾아가는 복지상담 서비스경주시, 다양한 복지 지원 확대로 따뜻한 복지도시 실현 -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교육급여 지원금 향상 등 달라진 복지제도 적극 홍보 - 저소득층 코로나19 위기 극복 지원, 따뜻한 복지도시 경주 실현 경주시는 올해도 다양한 복지혜택이 상향 조정돼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 달라진 주요 복지제도는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 완화 △교육급여 지원금 향상 △긴급복지지원 지원금액 확대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제도 개편 △자산형성지원제도 개편 △보훈명예수당 지원금 확대 및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등이다. 경주시는 지원을 꼭 필요로 하는 시민들이 빠짐없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달라진 복지제도를 적극 홍보하고 있다. 이를 통해 코로나19의 거센 확산세 속에 저소득층 위기극복을 지원하고 따뜻한 복지도시를 실현하고자 한다. □ 국민기초생활보장제도 생계급여 상향, 부양의무자 기준도 대폭 완화 생계급여는 4인 가족 기준 최대 153만원 가량 지급된다. 이는 지난해보다 7만원이 늘어난 것으로 맞춤형급여가 시행된 이후 최대 인상폭이다. 또 정부는 더 많은 저소득층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2018년부터 매년 단계적으로 기초생활수급자 부양의무자 기준을 완화하고 있다. 올해는 의료급여도 부양의무자 기준이 대폭 완화돼 부양능력이 있는 자녀로 인해 의료비 지원을 받지 못하던 시민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 기초교육급여 지원금 상승 소득인정액 중위소득 50% 이하인 수급자 자녀들을 대상으로 지급되는 교육급여 지원금액이 늘어났다. △초등학생 28만 6000원→33만 1000원 △중학생 37만 6000원→46만 6000원 △고등학생 44만 8000원→55만 4000원 등으로 상승해 저소득층 교육비 부담이 더욱 줄었다. □ 위기가구 긴급복지지원 기준 및 금액 확대 긴급복지지원은 실직, 휴폐업, 중병 등 갑작스러운 위기상황으로 생계 유지가 어려워진 저소득 위기가구에 생계 및 의료비를 지원해 당장의 위기 상황을 벗어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다. 올해는 지난해보다 4인 가구 기준 3만 8000천원이 상향된 130만원 정도가 지급된다. 특히 긴급복지지원금은 위기 상황을 지원하는 만큼 신속하게 선지원하고, 사후조사를 통해 지급 적정성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다. 아울러 올해 지원대상 기준도 △소득(4인 기준 365만 7000원→384만 1000원) △일반재산(1억 1800만원→1억 5200만원) △금융재산(500만원→600만원) 등 완화돼 저소득 계층을 보호하는 사회안전망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보훈명예수당 지급액 확대,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 신설 경주시는 국가유공자와 유족에 대한 예우를 다하고 실질적 복지 강화를 위해 지난해 5월 ‘경주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와 ‘경주시 참전유공자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를 개정했다. 이에 따라 같은해 10월부터 보훈명예수당을 기존 월 5만원에서 8만원으로 상향지급하고 있다. 또 사망 유공자 사망위로금 신청기한을 1년에서 3년으로 늘려 유족들이 신청기한을 놓치지 않도록 배려했다. 그리고 기존 아무런 지원이 없었던 6·25전쟁 또는 월남전쟁 사망 참전유공자 배우자를 위해 참전유공자 배우자 복지수당을 신설하고 올해부터 월 5만원을 지급하고 있다. □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 제도 개편 65세 미만 수급자 및 차상위계층 돌봄필요가구에 지원되던 가사간병방문 지원사업이 기준중위소득 70%이하 계층으로 확대됐다. 지원대상은 장애 정도가 심한 장애인, 6개월 이상 치료를 요하는 중증질환자, 희귀난치성 질환자 등으로 지원금액은 월 37만 4400원(24시간)~62만 4000원(40시간)이다. 신청은 주소지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서 하면 된다. □ 자산형성지원사업 제도 개편 자산형성지원사업은 근로소득이 있는 수급자·차상위계층 등 저소득층이 소비를 줄여 저축할 경우 저축분의 일정비율로 정부가 지원금을 줘 자산형성을 지원하는 제도다. 저소득층 본인이 월 10만원을 저축하게 되면 10만원 또는 30만원의 지원금이 지급된다. 올해는 ‘희망저축계좌(기초·차상위)’와 ‘청년내일저축계좌(차상위 이하·차상위 초과)’ 신규 대상자를 모집한다. 특히 제도 개편에 따라 기존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외에도 차상위를 초과하는 청년들까지 지원 범위가 확대됐다. 모집일정은 추후 경주시청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할 예정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급속한 확산세 등 어려운 시기 달라지는 복지지원을 통해 어려운 가정이 위기를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궁극적으로 따뜻한 복지도시 경주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김수현 기자 | 2022.03.03 04:36
  • 주낙영 경주시장 역대 최다 성과! 2021년 1조 5,507억 투자유치
  • 현대 M시트를 방문한 주낙영 경주시장주낙영 경주시장 역대 최다 성과! 2021년 1조 5,507억 투자유치- 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산업 7건, 3,062억, 신재생에너지 5건 11,895억원, 관광산업 2건 550억, 2022년 경주시 본예산과 맞먹는 1조 5,507억 유치 --주낙영 시장“자동차 분야는 물론 미래 신성장산업인 퍼스널 모빌리티, 수소 에너지 분야, 관광산업 등 유망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에 전 행정력을 올인 하겠다.”-경주시 투자유치과(임동주 과장)는 주낙영 시장의“더 좋은 일자리를 만드는 것이 최고의 복지”라는 경제 정책아래 지난해 코로나로 인한 경제침체에도 불구하고 국내․외 우량, 강소기업 유치 및 정부의 수소경제 활성화에 부응하는 신에너지 산업 등 광폭 투자유치 활동으로 자동차 및 전기이륜차, 신에너지, 관광 분야 총 14건에 1조 5,507억이라는 역대 최다 성과를 기록했다.투자유치 성과를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수소연료전지 발전사업과 수익형 태양광 보급사업, 사계절 인기 체험 어트랙션 루지, 미디어 영상 테마관 조성 등 5건에 8405억 자동차 및 퍼스널 모빌리티 분야 7건 3062억 친환경 수소연료전지 발전 5건 1조 1895억원 관광산업 2건 550억 등 총 14건에 1조 5,507억을 투자 유치 시켰다. 이는 경주시 본예산 1조 5,650억과 맞먹는 최다 성과이다.먼저 지난 2월 현대트랜시스(주)의 자회사로 자동차 최고급 카시트를 생산하는 글로벌기업인 현대엠시트(주)가 외동 문산2산단 1만여평 부지에 둥지를 틀고 281억을 투자하여 11월에 준공하고 30여명의 신규 일자리 창출과 함께 생산가동에 돌입했다.7월에는 현대/기아차 커스트마이징 및 특장차 제조 전문기업인 오토렉스(주) 150억을 유치하였고, 외동일반산단 5천여평에 공장신설과 중국 북경에서 경주로 국내복귀기업(리쇼어링)이자 코스닥 상장사인 ㈜일지테크와 협약하여 모화일반산단 5,400여평에 둥지를 틀고 2024년까지 815억을 투자하여 자동차 차체용 부품 생산 공장이 신설하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어 11월에는 자동차 정밀부품(휠 베어링) 전문기업인 ㈜에스디하이텍과 투자금액 150억원, 40명의 신규 일자리창출 내용으로 2025년까지 안강 갑산 농공단지에 본사 공장 이전건립 양해각서를 체결했다.12월에는 중국 염성에서 경주로 유턴(리쇼어링)하는 자동차 시트프레임 제조 전문기업인 디에스시와 1,100억 투자유치를 통해 문산2산단 8,000여평에 2024년까지 600억 투입, 자동차 시트 부품 공장을 완공하고, 2026년까지 외동 남경주IC 인근 29,000여평에 500억 투자, 물류단지를 조성하여 안정적 자동차 부품 공급 인프라를 갖출 계획이다.또한, 미래 수소차 연료탱크 제작 전문업체인 플라스틱 옴니엄(주)은 2023년까지 강동면 국당리 4,000여평 부지에 414억을 투자하여 30여명의 고용창출 및 연간 6만대 연료탱크를 제조하여 3만대는 현대자동차에 납품할 계획이다.이외 퍼스널모빌리티 전문업체인 ㈜유로모터스, ㈜에임스, ㈜일렉트린과 경주형 퍼스널 모빌리티 생산기반 구축 152억의 협약을 맺고 올해 1월 건천 모량리 1,578평 임대부지에 생산기지를 구축하여 연간 500대 생산․판매를 시작으로 2023년 하반기에는 안강 검단산단으로 공장을 이전하여 연간 3,000대 생산 ‧ 판매를 목표로 하고 있다.아울러 경주시는 온실가스 감축 등 친환경 신에너지사업에 1조 1,895억, 168.7MW/h의 메머드급 수소산업 유치에도 튼 성과를 올렸다.지난해 4월, 국내 에너지 대표기업인 한수원의 자체사업비 1,000억으로 위덕대 학교부지 1,800여평에 20MW/h급‘산학협력형 경주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건립을 유치하였으며, 5월에는 코스피 상장사이자 수소연료전지 전문기업인 에스퓨얼셀(주)과 중화(주)에서 2천억을 투입하여 경주 외동 중화(주) 부지 2천여평에 2024. 4월까지 발전용량 20MW/h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건립 협약을 체결했다.11월에는 한국서부발전, ㈜골든일렉트릭, SK D&D, KB 국민은행, ㈜온시스에서 안강 노당리 4,200여평 부지에 2,995억을 투자하여 39.9MW/h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및 수소 충전소가 내년 4월 착공, 2024.8월부터 상업운전에 들어간다.연말에는 ㈜에스에이치지와 강동일반산단 내 6,845평 부지에 민자 4,200억으로 내년 6월에 착공 2024. 12월 목표로 60MW/h급 수소연료전지 발전소와 한국남부발전, 중화(주)와 외동 문산2산단 인근 중화(주) 소유부지 2천여 평에 1,700억을 투자하여 내년 9월 착공, 2023. 12월 완공계획인 28.8MW/h급 수소 연료전지 발전소 및 수소 충전소가 융합된 수소복합단지 조성 투자를 이끌어 냈다.수소산업 유치는 정부의 온실가스 감축 정책에 부응되고, 130여명의 고용창출, 총 204억 정도의 한전 전력산업기반기금의 지역 숙원 등 공공사업에 재투자, 도시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 등 일석사조의 효자사업임이 자부된다.이어 경주시 관광산업에 450억 유치로 관광 1번지 보문단지의 화려한 변신이 예상된다.지난해 7월, 짚라인코리아(주)에서 토함산자연휴양림에 내년 9월까지 민자 150억을 투자하여 포레스트 루미나, 짚라인, 스카리 트레일, 글램핑장이 한데 복합된 국민체험‘판지 경주’를 조성한다.아울러 손곡동 일원 1,350여평 부지에 ㈜하이파이브에서 민자 400억을 투입하여 내년 11월까지 첨단 영상기술을 활용한 문화예술 관광시설인 보문미디어아트 센터전시관인‘보문 이지위드 뮤지엄’을 조성한다.지난해 9월에는 보문단지 내 CINE-Q 건물 지하 1층에 SBS 정글의 법칙 오락 프로그램을 응용한 국내 유일의 이색 미디어․영상 테마단지인‘경주 정글의 법칙’과 11월에는 야간 경관이 아름다운 사계절 인기 어트렉션‘경주루지월드’가 개장되어 보문단지 색다른 이색 관광명소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시는 이러한 경제산업, 신에너지, 관광산업 유치 성과를 바탕으로 올해에는 미래차 첨단 소재부품 클러스터 혁신도시 조성 등 지역 자동차 산업 지원 인프라 구축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각오다.먼저 국비 포함 290억이 투입되는 외동 구어2산단에 지난해 11월 착공한‘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고도화 센터’가 올해 10월 준공된다. 알루미늄, 탄소, 플라스틱 등 소재부품 경량화와 R&D 연구개발 및 장비 구축, 기업 지원 사업등을 통해 첨단소재 성형기술 상용화 거점센터 구축으로 지역 자동차 산업 육성 기틀을 마련한다.또한, 탄소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센터가 구어2산단 성형가공센터 부지에 올해 6월 착공한다. 국비 포함 178억을 투입하여 2023년까지 탄소복합재료 분해시스템, 관련 산업 R&D, 장비구축 등 하이테크 성형가공센터와 연계한 산업 인프라의 시너지 효과가 상당할 것으로 예상된다.특히 시는 올해 시비 포함 10억으로 우선 자원순환 기술개발, 재제조 탄소부품 응용기술 개발과 전문 용역을 시행하여 2023년 예상, 정부의 200억대‘미래형 첨단소재 탄소산업의 선순환 자원화 기반구축’공모를 총력 유치하여 탄소 소재 부품 리사이클링 산업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한다는 야심이다.시는 급변하는 전기, 수소, 자율주행 차량의 내부가 Living room 개념으로 진화하는 미래 첨단자동차 스마트 캐빈 사업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난해 산업부, 경북도, 경북TP와 업무협의를 마쳤으며, 올해 시비 5천만원으로 타당성 용역을 통해주요 핵심 추진방향을 설정하여 300억대‘미래 첨단자동차 스마트 캐빈 기술개발 실증’국가 공모사업에 도전한다.지역의 많은 관련기업과 연계한다면 지역 산업 고도화를 통한 상생형 일자리 모델 실현도 가능할 것으로 예측된다.또한 건천 양성자과학연구단 내 양성자/이온 빔을 활용한 자동차 소재부품 경량화, 표면화, 고강도 등 내구성 향상을 위해 300억대‘임자빔 기반 산학연 R&D 통합지원센터 고도화 사업’도 적극 유치하여 R&D 기업지원, 테스트, 기업 애로기술 컨설팅 등 기술지원에 나선다.지난해 3월 총 사업비 399억 중 국비 최다 100억을 확보한 정부 공모사업‘퍼스널 모빌리티 플랫폼 핵심기술개발 및 실증’사업도 지속추진 하여 플랫폼 운영 앱 제작, 경주형 모빌리티 디자인 설계, 전기이륜차 등 모델 실증, 경주 조립, 생산공장 건립 준비 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이어 국비 40억 포함 사업비 80억으로 기업 현장의 제품 기획부터 재료입고, 개발, 양산, 출고 등 전 과정 전산화를 구축하는 스마트 공장 구축을 지원한다.지난해에는 신규, 고도화 포함 25개사에 56억이 지원되었으며 올해에도 40개사 에 80억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다.이외에도 급변하는 미래차 전환 등 자동차 기업의 실질적 지원을 위해 사업비 9억으로 경주상공회의소, 동국대산학협력단, (재)포항금속소재산업진흥원과 산학연관 클러스터를 구축하여 과제당 3백~8천만원으로 미래신산업 전환 맞춤형 기업지원,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강화, 경주시 기업부설연구소 레벨업 사업 등 12개 분야 50여건을 지원할 계획이다.앞으로 시는 다양한 기업지원을 통해 강소기업을 육성하고 또한 지역 기업체, 대학, 양성자 과학연구단, 하이테크 성형가공 센터, 한수원 등과 협업하여 정부 산업정책의 수시 파악 등 미래차 소재부품 유망기업, 지역 산단 연계 자동차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신재생에너지, 퍼스널 모빌리티 우량기업 유치 등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에 혼신을 다 한다는 의지이다.주낙영 시장은“지난해 자동차, 수소경제, 관광산업 분야에 1조 5,507억 투자유치가 빠르게는 1년, 늦어도 2~3년 안에는 가시적 성과가 나타나 경주경제에 상당한 파급이 예상되며, 올해에도 지역경제의 50% 육박하는 자동차 분야는 물론 미래 신성장산업인 퍼스널 모빌리티, 수소 에너지 분야, 관광산업 등 유망 미래 먹거리 산업 유치에 전 행정력을 올인 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 이민석 기자 | 2022.01.02 23:29
  • 주낙영 경주시장 "변해야 경주가 산다!"
  • 주낙영 경주시장 "변해야 경주가 산다!"-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센터,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 건립 앞둬·····, 과학산업도시로 거듭나는 ‘경주’-농업기술 보급과 다양한 육성정책으로 경주를 미래 농업 도시 표준으로 만들겠다.- 주낙영 시장 “이제는 역사문화도시만 갖고는 못 먹고 산다.” 관광산업은 경주의 대표적 산업으로 지역경제의 견인차 구실을 했다. 하지만 2년째 이어진 코로나19 장기화는 지역 관광산업은 물론 숙박과 외식 등 관련 산업까지 초토화시켜 버리고 말았다. 그렇다면 그간 관광산업의 그늘에 가려 주목받지 못했던 여타 지역산업들은 어땠을까? 다행스럽게도 민선 7기 경주시는 역사문화도시에만 매몰돼 그것에만 행정력을 집중하지는 않았다. 변화와 혁신으로 다가올 경주의 미래에 대해 살펴보자. # 역사관광도시에서 과학산업도시로 거듭나고 있는 경주△대형 원자력발전소 대비 10분의 1 크기로 안전성을 높인 소형모듈 원자로(SMR) 연구·개발을 위한 ‘혁신원자력연구단지’ △자동차 부품의 경량화 및 첨단소재 부품 제조기술 향상 지원을 위한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 △미래 친환경 자동차 소재인 탄소 복합재의 재활용 연구·상용화를 위한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열거된 세 곳 모두 앞으로 경주를 대표하게 될 첨단과학시설이자 혁신산업시설로, 이미 두 곳은 올해 7월과 11월 차례로 착공에 들어갔고, 나머지 한 곳은 내년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그간 경주는 ‘역사문화도시’ 이미지에 비해 ‘첨단도시’, ‘과학도시’, ‘산업도시’ 이미지는 사실상 없는 거나 마찬가지였다.하지만 경주시는 지난 2018년 하반기부터 시정 방향을 경제 기업도시 육성과 과학산업 도시 조성이라는 기본 전략을 세우고 행정력을 집중해 왔다.이 같은 노력 덕분에 경주시는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와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 유치라는 큰 결실을 이뤘다. 두 곳 모두 경주시 외동읍 구어2일반산업단지에 들어설 미래 자동차 산업 분야 혁신을 이끌 핵심 기관이다.먼저 올해 11월 착공에 들어간 차량용 첨단소재 성형가공 기술 고도화 센터는 2만 2039㎡ 부지에 290억원을 투입해 내년 10월까지 연구동과 평가동이 조성된다.이어 ‘탄소 소재부품 리사이클링센터’는 내년 상반기 중 착공에 들어가 3년간 사업비 178억 원을 들여 자동차 관련 기업지원시설을 집적화한다.두 시설 모두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가면 경주지역 900여 자동차 제조 기업군을 포함한 2000여 제조업 현장으로 혁신과 변화가 전파될 것으로 경주시는 기대하고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지난 2019년 국책사업으로 확정된 ‘혁신원자력 연구단지 조성사업’ 또한 언급하지 않을 수 없는데, 국비 확보와 함께 올해 7월 ‘문무대왕 과학연구소’라는 정식 이름으로 착공에 들어갔다.문무대왕과학연구소는 국내 유일의 원자력 종합 연구개발 기관인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산하기관으로 소형모듈 원자로(SMR) 개발을 주도할 것으로 기대가 모아진다.2025년 말까지 국비 3224억원을 포함해 총사업비 7064억원을 들여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와 대본리 일원 222만㎡ 면적에 핵심 연구시설과 연구기반시설, 연구지원시설 등 총 18개 시설이 들어선다.주낙영 경주시장은 “지역 산업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행정력도 그만큼 뒷받침되어야 한다”며 “정부와 지자체 주도의 연구 및 지원시설 건립을 통해 지역 내 기업들과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 보급과 육성정책으로...‘경주’를 미래 농업 표준도시로 만들겠다.농촌의 변신은 무죄. 모두가 잘 사는 게 ‘풍년’이다. 지역 농업의 미래를 이끌 ‘경주시 신농업혁신타운’이 이미 지난달 18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사업에 들어갔다.2023년 말까지 21만958㎡ 땅에 사업비 271억 원을 들여 스마트농업 교육센터, 청년창업농 경영실습 스마트팜, 아열대농업관, 작물별 시험재배포장 등 과학영농실증시험시설을 조성한다. 부지 안에는 농산물가공센터와 친환경 식물영양센터도 들어선다. 신농업혁신타운은 기후변화 등 다양한 농업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청년농업인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지원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특히 온난화와 폭염 등 이상 기후에 대응할 수 있는 신기술과 신품종 보급으로 새로운 소득 작물을 육성하고, 돌발 병해충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도록 예찰 강화와 방제기술 개발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이처럼 경주시 농업혁신타운 건립은 혁신 농업기술을 지역 농가에 보급해 경주를 미래 농업 도시의 표준으로 만들겠다는 강한 의지가 담겨있다.이 뿐만이 아니다. ‘생산만 하면 뭐하나’, 판매망 확대에도 속도를 낸다. 경주시는 지역 대표 한우 브랜드 ‘천년한우’를 포함해 지역 주요 농축산물의 온-오프라인 판매망을 더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먼저 지역 특산품의 고품질화와 함께 학교급식지원센터 건립, 로컬푸드 확대, 수출 지원 등을 통해 농산물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또 농업경영체별 연간 60만 원의 농어민 수당과 삼광벼 재배농가 경영안전 지원금, 주요 농산물 최저가격 보장, 조사료 가공유통시설 설치 등으로 농어업 경영안정과 농가소득 증대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이밖에도 최근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회복하는 이른바 ‘치유농업’이 각광을 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해, 지역 농촌 마을을 힐링 치유특구로 지정해 사람이 모여드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기 위한 정책도 함께 추진한다.주낙영 시장은 “신농업혁신타운 조성을 통해 경주만의 특색있는 농업관련 기술로 농업 경쟁력을 갖추게 될 것”이라며, “신농업혁신타운 활성화로 농업환경과 기술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할 능력을 배양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신농업혁신타운 부지 내 농업테마공원과 농업광장 조성도 적극 검토되고 있어, 경주가 첨단농업의 메카는 물론 치유농업을 기반으로 한 농업 혁신 도시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이민석 기자 | 2021.12.28 11:42
  • 경주시 "최양식 시장 재임 시절  수십억 영상물 사업 밀어주기 의혹"  감사원에 진상 요구!
  • 동궁과월지앞에 위치한 신라왕궁영상관경주시 "최양식 시장 재임 시절 수십억 영상물 사업 밀어주기 의혹" 감사원에 진상 요구! -최양식 시장 재임 시절 경주시는 공기관이 아닌 곳과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사업을 위탁하는 일이 발생했다. 또한 개인 사업자가 공기관 대행 사업 명목으로 여러 번 입찰 없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20억가량을 계약한 것이 밝혀져 논란이 되고 있다.- 아시아일보는 2019년 08월 05일 17시 11분 언론인으로서 알 권리 및 권익 보호를 위해 '경주시 황룡사 역사문화관 영상물 10억 밀어주기 의혹' 의 기사를 기재했다.https://m.asiailbo.co.kr/etnews/?fn=view&no=325443&cid=21050600이에 Z업체 K 씨는 음해라고 주장하며 고소장을 접수하는 한편, 기사의 내용을 부풀려 이곳저곳에 본 기자를 비방하는 글을 보내며 보도 내용의 본질을 흐리고 있어 지난 2013년도 일이지만 경주시민들의 의혹 해소를 위해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보도한다. 경주시는 지난 2011년도 최양식 시장 재임 시절 동궁과 월지 앞에 신라 왕궁 영상관을 만들어 '신라 왕궁의 부활'이란 영상물을 기획하고,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계림문화재연구원에 영상물 제작을 위탁했다. 그러나 이 영상물 제작 과정에서 여러 가지 문제점이 발생했다. 경주시가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영상물 제작을 위탁한 '계림문화재연구원"은 공기관이 아니다. '공기관 대행 사업’이란 시에서 모든 사업을 할 수 없음으로 전문성 있는 공기관에 위탁해 수행하는 사업이다. 당시 경주시의회 행정 사무조사 자료에 의하면 경주시는 공기관이 아닌 '계림문화재연구원'을 선정해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신라 왕궁의 부활'이란 영상물을 위탁하고 당초 예산 2억 8,000만 원을 편성했다. 이후 예산을 1억 5천만 원 올려 4억 3천만 원으로 예산을 증액시킨 후 다시 2차로 1억 원을 다시 올려 5억 3천 8백만 원을 계약한 후 또다시 설계변경을 통해 2억 원을 증액시켰고, 최종 7억 5천만 원으로 부풀려져 ‘신라 왕궁의 부활'이란 영상물이 제작되었다. 이밖에 계림문화재연구원은 경주시로부터 사업을 위탁받았으면 직접 수행해야 하지만, 개인사업자 K 씨를 선정해 수의계약 형식인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영상물 제작 사업을 넘겨주었다. 2013년 6월 10일 자 경주신문 선애경 기자 신라 왕경 복원 영상> 인터뷰 내용 중 이런 내용이 있다. “2011년 겨울, 해외에서 3D 영상기술을 눈여겨 본 최양식 시장의 제의로 작업의 물꼬를 틀게 된다. 영상업자를 물색하던 끝에 오히려 다시 연락이 오고 ‘디지털 마인드가 높은’ 최 시장을 만나 진척을 보인다.” Z 업체 K씨가 한말이다. 경주시가 영상물을 제작을 투명하게 하려 했다면 학술적인 부분만 계림문화재연구원에 용역을 주고 영상 제작부분은 ‘경쟁입찰’을 통해 전문업체를 선정했어야 했다. 그러나 경주시는 공기업도 아닌 그렇다고 영상제작 전문성이 있는 곳도 아닌 '계림문화재연구소"에 영상물 제작을 위탁한 후 K 씨를 선정해 영상물 제작을 넘겨주었다. 또한, 처음 계획한 영상물제작 예산을 2억 8천만원에서 1차 1억 5천만 원 증액, 다시 2차 1억원 증액, 또 다시 3차 2억원 증액 등 최종 7억 5천만 원으로 부풀려 제작되었다는 것도 행정상 이치에 맞지않다.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경주시는 또 다시 12억을 편성해 황룡사홍보 영상물을 기획하고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영상물 제작을 위탁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경주시에 위탁 받은 사업을 직접 수행하지 않고 또다시 K 씨를 선정해 넘겨주었다. 당시 신라문화유산연구원 담당 팀장에 따르면 "경주시는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12억에 황룡사 3D홍보영상물 제작을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위탁했으며,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학술적 부분은 작업할 수 있으나 영상물 제작은 전문적인 기술이 없어 학술적 용역비를 뺀 10억 7천800만 원을 Z 업체를 선정해 영상물 제작사업을 넘겨주었다."고 전했다. 경주시가 ‘공기관 대행 사업’으로 영상물 제작을 위탁한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영상물을 제작할 수 없는 곳이다. 이 역시 경주시가 투명하게 영상물을 제작하려 했다면 학술적인 부분만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용역을 주고 영상 제작부분은 경쟁입찰을 통해 전문업체를 선정해야 맞다. 그러나 이번에도 경주시는 영상물 제작에 전문성이 없는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영상물 제작을 위탁했고 또다시 입찰없이 K 씨를 선정해 영상물을 제작했다는 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는 것이 경주시민들의 입장이다. ‘공기관 대행 사업’이란 시에서 전문성 있는 공기관에 위탁해 하는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주시는 영상물 제작에 전문성 없는 계림문화재연구원과 신라문화유산연구원에 영상물 제작을 위탁했다. 국가 공사나 지자체 공사 용역 입찰시 2천만 원 이상의 금액은 반드시 경쟁 입찰해야 된다. 계림문화재연구원과 신라문화유산연구원은 Z 업체를 선정해 7억 5천만 원, 10억 7천만 원등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계약을 진행했다. 협상에 의한 계약은 계약심의위원회를 거칠 뿐 수의계약과 다를 게 없다. 이후 경주시는 또 다시 구)시청자리에 총 예산 50억을 편성해 ‘천년고도 디지털복원사업’을 추진했다. 시는 이 사업 역시 공기관이 아닌 '계림문화재연구원'에 또다시 위탁했고 이번에도 K 씨가 선정되었다. 경주시는 영상물제작 예산 50억중 1차로 2억 원을 지출했고, 이후 2차로 10억 원을 신청했지만 경주시의회는 반대했다. 최양식 전)시장이 추진했던 구)시청자리 '천년고도 디지털복원사업’은 끝내 시의회 반대에 부딪쳐 무산되었다. 그러나 이렇게 지출된 2억 원의 용처는 밝혀지지 않았다. 공기관 대행 사업은 반드시 전문성있는 공기관에게 위탁하는 사업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기관도 아닌 곳을 통해 사업을 위탁하고, 입찰 없이는 시와 절대 계약 할 수 없는 K 씨는 ‘공기관 대행 사업’을 통해 ‘협상에 의한 계약’으로 선정되어 경주시, 계림문화재연구원, 신라문화유산연구원 등과 입찰 없이 20억 가량의 영상물을 제작했다. 이에 감사원을 통해 정확한 진상을 요구한 상태이다.
  • 이민석 기자 | 2021.06.27 00:06
  • 주낙영 경주시장  "양질의 일자리 만드는데 행정력 집중하겠다"
  • 주낙영 경주시장 "양질의 일자리 만드는데 행정력 집중하겠다"-경주시, 시민 맞춤형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 활기- 경주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속되는 경기불황과 고용불안을 해소하기 위해 고용활력을 모색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해부터 안정적인 고용기반을 조성하고 일자리 인프라를 구축하는 한편, 장기적으로는 근로자들이 행복한 정주여건을 마련해 침체된 고용시장에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현재 추진 중인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고용안정화 정책은 물론 취약계층, 청년, 외국인 근로자 등 고용활성화 정책은 이렇다. # 코로나 위기 타계할 ‘고용안정화 정책’ 경주시는 올해 일자리창출 1만 5100개, 고용률 64%를 목표로(전년도 실적 대비 2.7% 상승) 취업 취약 계층에게 공공부문 일자리를 제공해 생활안정을 도모하고 있다. 이에 취업지원센터 활성화 및 고용노동부의 국민취업지원사업과 연계․협력하여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에게 적극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일자리창출단 민관협의체, 노사민정협의회, 사회적경제협의회를 비롯한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과도 유기적인 협조 체제를 구축해 고용안정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재정지원 직접일자리사업 분야 80% 이상을 1분기 내 조기 채용을 목표로 코로나19 이후 일자리 취약계층이 체감할 고용충격 완화에 중점을 두고 일자리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로 실직·폐업을 경험한 생계지원 대상자를 우선 선발해 지역 내 문화시설이나 식품접객업소 등 점검, 역사 내 열감지기 카메라 초소 운영 보조 등 코로나19 확산방지 기여는 물론 공공일자리 창출 효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 경주시, 청년정책 시행계획 본격 시동 경주시는 청년들의 창업지원을 위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청년들의 소통·공유·협력의 커뮤니티 플랫폼 공간인 청년센터 ‘청년고도’를 경주시 황오동에 구축하고, 공유 가능한 사무실, 카페, 부엌, 대강당 등이 들어선다. 이달 중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청년들의 소통·공유·협력 공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또 ‘청년감성상점’은 청년예술가 및 창업가들의 작품을 전시․홍보하는 공간으로 이달 중 리모델링이 완료되면, 관광객에게 경주를 홍보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청년예술가들의 작품 및 상품 판로를 마련하여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역할을 기대하고 있다. 이 밖에도 우수한 아이템을 보유하고도 자금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예비창업가들에게 유휴공간 제공, 시설, 장비, 운영비 지원 등 청년 창업가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행정력 총동원 지역의 경제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나 일자리제공 등으로 재정자립 기반을 조성해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한다.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100개 육성은 민선7기 공약사항 중 하나로 지난해 10월 기준 100%를 이미 달성했고, 현재 지역 내 111개의 사회적기업이 활동 중이다. 이에 시는 사회적경제 아카데미 운영과 판로개척 추진 사업을 통해 이들을 돕고 있다. 특히 내년 개최 예정인 ‘제4회 대한민국 사회적경제 박람회’의 개최지로 경주시가 선정되면서 지역경제 및 관광산업에 장밋빛 전망이 그려지고 있다. 이밖에도 퇴직한 전문 인력에게 사회 재참여 기회를 제공한다. 지식과 경험을 갖춘 퇴직 신중년들이 사회적기업, 비영리 법인·단체 등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재능 나눔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열악한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 단체가 전문 인력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어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 외국인과 함께 성장하는 경주시 경주시는 2020년 12월 기준으로 1만 203명의 외국인이 취업, 연수, 결혼, 유학 등의 이유로 거주하고 있다. 거주 외국인 주민 수의 지속적인 증가로 내·외국인간 갈등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들의 노동, 인권, 안전, 비자, 의료, 교육, 언어 등 제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각 유관기관의 협업을 통해 원스톱으로 지원해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해졌다. 경주시 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는 민선 7기 공약사항으로 지난해 1월 경주고용복지플러스센터 2층에 개소했으며, 외국인근로자 상담센터와 함께 생활, 법률 등의 상담, 통역지원 등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어 경주시·경주경찰서·3개 대학(동국대, 위덕대, 경주대)과 함께 외국인유학생 치안 자원봉사대를 운영해 코로나19 확산 방지 계도활동, 국제행사나 민·형사 사건 통역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이 밖에 지구촌 축제 한마당, 외국인근로자 축구대회 등 내·외국인이 함께 하는 문화체육행사를 추진해 소통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근로자가 행복한 ‘경주시’ 만든다 경주시 현곡면에 위치한 경주시근로자종합복지관은 근로자의 복지증진과 취·창업 및 문화생활을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근로자의 권익을 보호하고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을 위한 상담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노·사·정간의 정기적인 대화채널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워크숍, 간담회 등을 정기적으로 개최하여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근로자와 사용자를 대상으로 노동법 교육을 실시해 선진 노사문화 정착에 힘쓰고 있다. 상생과 협력의 노사관계 형성으로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조성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꾀한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위축된 고용 상황을 엄중히 인식하고 일자리창출과 지역경제 회복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며 “양질의 일자리 발굴, 고용환경 개선 등 지속적인 지원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 이민석 기자 | 2021.03.09 07:09
  • 오피니언

  • 성실하고 겸손하고 일 잘하기로 검증된 김상도!
  • 성실하고 겸손하고 일 잘하기로 검증된 김상도선도ㆍ건천ㆍ서면ㆍ산내ㆍ내남누가 일을 잘할 것 같은지 한 사람 한 사람 김상도 후보와 일대일로 비교해 보십시요.경주시 의원들중 김상도 후보가 무슨일이던 일은 제일 잘합니다.김상도 의원은 디자인 전문가답게 주낙영 시장과 더불어 지역구 '황리단길'을 대한민국 최고의 관광거리로 만드는데 일조했습니다.또한, 경주시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는 토지 활용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건축 층수 변경안을 통과시켜 관리지역과 자연녹지 지역을 기존 3층에서 4층으로 바꾸는 큰 업적을 남겼습니다.이외 김상도 의원은 지역구인 선도동에 청소년문화 체육 공간조성과 스마트가든을 조성하며 수도산 탐방로를 정비해 도시를 새롭게 디자인했습니다.이어 황남동은 고도 육성지구 내(황리단길) 미관을 해치는 함석 지붕과 시멘트기와로 건축된 500여 한옥건축 양식 건축물에 대해 최대 5000만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는 국비지원 사업을 문화재청장을 만나 승인받아 황리단길을 경주의 대표 관광지로 만드는 데 공헌했습니다.마지막으로 월성동은 주민지원협의체 구성하여 쓰레기 매립장 피해 영향지역 월성동 9개동(910세대) 지역 가구당 50만원씩을 지원받게 했고, 코아루 아파트 660세대에 대해 웰빙센터 이용료 기존 4500원에서 2000원으로 인하하는 등 83개통 주민숙원사업과 민원을 100% 해결했습니다.아울러 미집행 도시계획도로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재원확보 및 보상업무를 체계화 하였습니다.경주시의회 출석 100%지역위원회 활성화 출석률100% 지역구 선,황.월 85개통 민원 처리 100%성실하고 겸손하고 일 잘하기로 검증된 김상도!지역구 민원이 생기면 밤낮없이 어디라도 달려가 해결하는 시의원 김상도를 경주야놀자가 응원합니다.
  • 이민석 기자 | 2022.05.03 04:59
  • 주낙영 VS박병훈 누가 자랑거리인가?
  • 주낙영 VS박병훈 누가 자랑거리인가?한쪽은 경주에서 태어났고 경주를 떠나지 않아 구석구석 경주를 잘 안다고 자랑스럽게 말한다.또 한쪽은 경주에서 태어났고 어릴 적 공부를 잘해 서울로 미국으로 두루두루 다니며 견문을 넓히고 성공한 후 고향 경주로 내려온것을 자랑하지 않는다.누가 자랑거리인가? 누가 흠인가? 경주에서 태어나 경주에서 계속 있었던 것이 자랑거리인가?어릴 적 똑똑해 서울에서 공부를 하고 미국으로 두루두루 다니며 견문을 넓히고 성공한 것은 흠이 아닌 분명한 자랑거리이다.경주에 사는 사람 중 경주에서 태어나지 않고 경주에서 자라지 않은 사람이 몇 명이나 되겠는가?다들 경주에서 태어났고 경주에서 살고있다. 자랑인가?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는 말이 있다.4년전 사람들과 4년이 지난 지금 사람들과의 생각의 차이는 많이 변했다.선거는 흠을 잡는 전략보다 상대방보다 뛰어난걸 내세워 그부분을 부각해 유귄자의 마음을 얻어야 하는 것이다.국민의힘 당원 50% 일반인 50% 경선으로 여론조사가 결정되었다. 5월초 경선 결과가 결정될 예정이다.동정심으로 친하다고 뽑아주는 건 동네 계중 회장뿐이다.변한 것 없는 똑같은 방법의 구시대적 선거로는 지금도 앞으로도 이길 수 없다.경주 미래를 이끌어갈 포부가 있다면 방안도 있어야 할 것이다.
  • 경주야놀자 기자 | 2022.04.23 05:17
  • <사설> 경주를 누가 더~ 발전 시킬것인가?
  • 경주를 누가 더~ 발전 시킬것인가?"어느 한 분야를 집중적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것을 '전공'이라 말한다."영어는 영문과 전공이 국문과 전공보다 잘할 것이고, 경영은 경영학 전공이, 행정은 행정학 전공이 잘한다.중학교ㆍ고등학교도 안 나온 사람이 성공한 사람들도 적지 않게 많다.그러나 그 사람들은 수없이 실패했었다. 그래서 나온말이 실패는 성공에 어머니란 말일것이다.누구나 할 수는 있지만, 산부인과 전공이 치과 치료를 한다고 잘할 수 없다. 할 수는 있겠지만 전공이 아니기에 실패를 동반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다.치과의사가 집을 짓는다고 전문 목수보다 잘 짓겠는가? 잘 지을 수는 있겠지만 역시 전문 목수보다는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다.목사가 염불을 외울 수는 있겠지만 스님보단 못한다는 건 말을 안 해도 알 수 있다.전문지식 없이 어떤 일이라도 할수는 있다. 그러나 굳이 위험을 감수할 필요는 없다. 실패를 하지 않는다 해도 많은 시간이 걸릴것이다. 그러기에 경험 있는 전문가가 필요한 것이다.박인비 프로가 야구를 할 수는 있겠지만 골프보다 잘할수는 없다. 모든 일에 실패확률을 줄이기 위해선 경험 많은 전문가가 필요한건 당연한 일이다.경주를 누가 더 발전 시킬것인가?답은 정해져 있다.
  • 이민석 기자 | 2022.01.03 08:03
  •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를 할수 있도록 경주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선거판을 바꿔보자!
  •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를 할수 있도록 경주를 시작으로 바꿔보자!국회의원한테 빌붙어 아부하는 정치가 아닌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를 할수 있도록 경주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선거판을 바꿔보면 어떨까? 2022년 3월 9일은 대통령이 집에 가는 날이다. 이상한 정치와 이상한 병으로 하루하루가 지쳐간다.. 누가되던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 2022년 6월 1일은 지방선거일이다. 한나라당 시절 뒤로부터 지금 국민의힘까지 경주는 공천이 당선이다. 그 공천 뒤에는 국회의원의 막강한 영향력이 개입된다. 이런 이유로 선거일이 다가오면 국회의원의 힘은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강해진다. 1년 남은 선거판에 벌써 부터 공천 이야기가 돌고 있다. 지난번 국회의원 선거 때 일등 공신이 누구인가? 누가 옆에서 지켰는가? 누가 배신을 했는가? 누구와 친한가? 다음 국회의원 선거에 누가 힘을 쓸 수 있는가? 언제부터 경주시민들 머리속에 당연한 것으로 여겨지며 여러 사람 이름이 오르락내리락 하고 있다. 지방 의원들이 국회의원의 눈치를 보며 시민보다 국회의원한테 머리를 조아릴 수 밖에 없는 현실이다. 지방선거에 당선된 자들이 시민들을 위해 소신 있게 정치를 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방법이 없지는 않다. 2022년 지자체 선거는 정당 떼고 무소속으로 다들 출마해서 시민이 당을 보지 않고 사람을 선택하는 방법이 있다. 정당 없이 정책과 비전으로 정정당당하게 대결해 시민이 선택한 사람이 당선된 후 정당은 본인이 선택해 들어가는 방식으로 바꾸면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를 할수있다고 사료된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나왔지만 실천된 적이 없다. 국회의원이 이를 찬성할리 만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시민의 힘으로 2022년 지방선거는 국회의원한테 빌붙어 아부하는 정치가 아닌 깨끗하고 소신있는 정치를 할수 있도록 경주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선거판을 바꿔보면 어떨까?
  • 이민석 기자 | 2021.03.21 09:29
  • 경주 월성원전 ‘물타기와 가짜뉴스’ 한수원 노동조합 지부 위원장 기고문
  • 한수원 월성본부 노동조합 지부 제1발전소 위원장 박민철경주 월성원전 ‘물타기와 가짜뉴스’ 한수원 노동조합 지부 위원장 기고문 [한수원 월성본부 노동조합 지부 제1발전소 위원장 박민철 기고문] 물타기의 본뜻은 단순히 희석시킨다는 의미지만 최근 우리 사회 문화의 부조리한 현상 속에서 '논점을 흐리는 부정적인 행위나 그 작용' 이라는 뜻으로 점차 확대 적용되어 가고 있다. 최근 월성 원자력 이슈와 관련하여 물타기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해 12월 15일부터 국내 언론에서 월성 원전 방사능 누출에 대한 보도가 연일 나오면서 사회에 커다란 이슈가 되고 있다. 검찰의 ‘월성1호기 경제성 조작’ 수사 이후에 나온 보도이기 때문에 정치적 의도가 숨어있는 건 아닌지 의심을 사고 있다. 현시점에서 월성원전 삼중수소 괴담에 대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것이 불필요한 공포확대에 따른 사회적비용을 최소화하는 길이라 판단된다. 첫 번째로 며칠 전 포항MBC에서 “한수원 조사 결과 2019년 4월 월성원전 부지 내 10여곳의 지하수에서 삼중수소가 검출됐고, 71만 베크렐(Bq), 관리기준의 18배에 이르는 삼중수소가 검출됐다”고 했다. 원전건물 내 해당지점의 관리기준치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배출관리기준을 적용하여 마치 월성원전에 심각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과장하였다. 월성원전 터빈건물 하부 지하 배수관로에 고였던 물은 액체방사성폐기물 처리계통으로 전량 회수하여 절차에 따라 정상적으로 처리되었다. 또한 발생시기인 2019년 4월에 한수원은 원안위 지역사무소에 최초보고를 하고 이후 원안위 및 원자력안전기술원에 7차례나 보고하여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있다.그 다음으로 ‘원전 사용후연료저장조 차수막 손상에 의한 삼중수소 농도 증가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언론들이 주장하고 있다. 하지만 사용후연료저장조는 매월 1회 집수조 유입수량 측정 및 시료분석, 3개월 주기로 수조 내부 도장상태를 점검하며 그 결과는 6개월마다 원안위에 제출하여 건전성을 확인하고 있다. 현재까지 사용후연료저장조 도장은 건전하며 차수막 상부 투수 콘크리트 및 유공관을 통해 집수조로 유입되는 물에서 감마핵종은 검출되지 않아, 도장상태와 콘크리트 벽 건전성에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되고 있다. 또한 사용후연료저장조 주변 토양 분석결과 검출된 감마핵종은 없으며, 삼중수소 농도는 매우 낮은 수준으로 사용후연료저장조의 누설징후가 전혀 없다.마지막으로 지난 11일 여당 국회의원이 “삼중수소 때문에 원전 주변 지역 주민들의 건강이 위험하다”며 기초적인 사실관계 확인 없이 공영방송을 이용하여 지역사회 불안감을 조성하고 있다. 하지만 원전 주변 환경영향 평가에 따르면 최근(’20.10) 월성원전 주변지역 나산, 울산, 경주 감시지점 지하수에서 삼중수소가 검출되지 않았고, 봉길 지점의 지하수 중 삼중수소 농도는 4.80Bq/L로 세계보건기구(WHO)의 음용수 기준(10,000Bq/L)대비 아주 미미한 수준이며, 원전 운영으로 인한 주변 주민 및 환경에 유의할 만한 방사성물질의 축적경향이나 영향은 없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가짜뉴스(Fake News)란 어떠한 의도를 가지고 거짓 정보를 사실인 것처럼 포장하거나 아예 없었던 일을 언론사 기사처럼 만들어 유포하는 것을 말한다. 가짜뉴스의 폐해는 진실을 알 수 없게 하고 그 확산이 계속 진행된다는 것이다. 가짜 뉴스가 과학을 이길 순 없다. 언론과 정치권은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카더라 식의 무책임한 의혹제기와 무차별 방사능 괴담 수준의 보도를 중단하고 더 이상 불필요한 공포를 조정해서는 안 된다. 코로나에 방사능 괴담까지 겹치면서 생긴 원전주변지역 주민들의 불안,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올 겨울 북극한파의 맹추위에도 밤낮 가리지 않고 안정적인 전기를 생산하고 있는 원전노동자들을 생각하면 절대 있을 수 없는 행동들이다.
  • 이민석 기자 | 2021.01.22 2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