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주시의회, 결과로 증명하는
중진의 힘! 한순희 의원
“경주시의원의 역할은 시민의 삶을 가장 가까이에서 들여다보고 해결하는 데 있습니다.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그 아픔을 함께 느끼며 시민이 행복할 수 있는 길을 찾는 것, 그것이 바로 시의원의 의정 활동입니다.”
경주시의회 한순희 의원의 의정 철학이다.
꾸준히 의정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한순희 시의원이 동천·보덕동 지역구로 제10대 경주시의회 의원 선거에 다시 한 번 도전한다는 뜻을 밝혔다.
한순희 의원은 시의회 6대와 7대를 거쳐 현재 제9대 시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경주시의회의 자산인 중진 의원이다.
한 의원은 오랜 의정 경험 속에서 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며 시민의 삶과 직접 연결되는 생활 정책을 중심으로 의정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문화행정위원장과 의회운영위원장 등을 맡으며 의회 운영과 정책 추진 과정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해 온 한 의원은 “정치는 말이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한다.”는 신념을 가지고 있다.
민원이 생기면 항상 현장에는 한순희 의원이 있었고, 이를 속 시원하게 해결해 시민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은 시의원이다.
한 의원은 “저는 일하는 게 좋습니다. 제가 움직여 동네가 변하고 주민들이 기뻐하면 저도 너무 행복합니다.”
“정치는 말로 하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의 삶을 조금이라도 더 나아지게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것이 시의원의 역할입니다.”
한 의원은 동천동과 보덕동을 중심으로 지역민들을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먼저 동천동에 대해 한 의원은 주차 문제 해결을 가장 시급한 과제로 꼽았다.
한 의원은 “경주시청이 위치한 동천동은 행정의 중심지임에도 불구하고 주차 공간 부족으로 상권이 위축되고 있습니다. 주차 공간을 시급히 확보하고 좁은 부지에는 주차타워를 설치해서라도 주차 문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한순희 의원은 동천동 주민들이 행복해 지기위해서는 주차공간을 확보해 상권을 활성화시켜 동천동을 되살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한 의원은 "동천동 선주아파트 재개발 추진으로 고층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변이 발전하는 모습을 꼭 보고 싶다"며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경주시청이 위치한 동천동은 과거 경주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이었다.
그러나 주차 문제로 인한 상권 위축 등으로 과거의 중심지 역할이 약해지며 점차 낙후되어 가고 있는 지역이다.
이 같은 상황에서 동천동 상권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한순희 의원의 정책 제안은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얻고 있다.
아울러 한 의원은 보덕동과 관련해 ‘관광과 주민 소득의 연결’을 과제로 제시했다.
보문관광단지를 중심으로 많은 관광객이 경주를 찾고 있지만 관광의 성과가 주변 마을 주민들의 삶과 소득으로 직접 이어지는 구조는 부족하다는 것이다.
한 의원은 “관광객 숫자보다 중요한 것은 인근 주민들의 삶의 질과 소득입니다. 관광의 성과가 지역 주민의 실질적인 소득으로 이어질 수 있는 정책이 필요합니다.”라고 강조했다.
이처럼 한순희 의원은 지역의 현안을 누구보다 깊이 이해하고 있는 의원이다.
한 의원은 “비례대표 의원은 경주시민 전체를 위해 일해야 하지만, 지역구 시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의 행복을 가장 우선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이어 “제가 지역구를 맡아 잃어버린 경주의 중심 동천동과 경주의 심장 보덕동의 자존심을 다시 세우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습니다.”라며 출마의 뜻을 밝혔다.
한순희 의원은 “초선 때는 시의원이 어떤 일을 하는지부터 배우느라 정신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의정 경험이 쌓이면서 지역을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 무엇을 할 수 있는지가 분명히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라고 말했다.
초선의원과 중진의원이 지역구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분명 다르다.
정책 추진력은 시간이 쌓여야 경험으로 만들어진다. 초선인 시의원이 알아야 할 것은 생각보다도 훨씬 많다.
단순히 동네 주민들이 부르면 가서 시청 담당 직원에게 전화해 문제를 해결해 주면 된다는 생각을 한다면 그것은 큰 오산이다.
시의원은 지방자치법, 지방재정법, 지방공무원법, 지방세법,국가재정법 등 관련 법령은 물론 국비·도비·시비의 예산 구조와 재정자립도, 보조금, 지방채, 투자심사 등 행정과 재정을 이해해야 한다.
또한 조례와 규칙, 예산안과 추가경정예산(추경), 세입과 세출, 기금 운영 등 시정을 움직이는 제도 전반을 알아야 한다.
이처럼 시의원이 알아야 하고 배워야 할 것들은 생각보다 많으며, 이러한 행정과 재정 구조를 제대로 이해하는 데에는 몇 년의 시간이 걸리기도 한다.
이모든걸 알아야만 시의원으로 지역구를 위해 예산을 확보하고 주민들을 행복하게 해줄수있다.
한순희 의원은 경주시의회에서 오랜 경험을 쌓아온 중진 의원이다.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결과로 증명하는 중진의 힘! 동천·보덕의 자존심을 한순희가 세우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동천ㆍ보덕동 주민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지역의 변화와 발전을 위해 한순희 의원이 지역구를 맡아 일해주길 바라는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