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최재순 보건소장 대통령 표창!

이민석 기자 | 2022.05.13 09:20



경주시 최재순 보건소장 
대통령 표창! 
-국가재난 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 대통령 표창-


경주시 최재순 보건소장이 코로나19 국내 감염이 시작된 2020년 2월부터 현재까지 800여일간 방역 최전선을 지키며 국가재난 위기 극복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최 소장은 극심한 업무량에도 코로나 확산을 막아야 한다는 일념으로 밤잠을 설치며 현장의 최일선에서 남다른 봉사정신과 리더십을 발휘한 능력을 인정받았다. 

최재순 소장은 “2년이 넘는 기간 동안 밤잠을 이 루지 못한 날이 많았다. 지금 돌이켜 보니 어떻게 이 일을 했는지 싶다. 다시 하라고 한다면 못할 것 같다.” 며 “공직자로서 보건소의 책임자로서 국가재난 위기에 조직을 이끌어야 했기에 이를 악물고 사명감 으로 하루하루 업무에 임했고 무엇보다 묵묵히 자신 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준 보건소 직원 모두가 함께 이뤄낸 성과”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재순 소장 외에도 보건소 건강증진과 김수희 (54·여) 팀장, 오창남(47) 주무관이 함께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하며 코로나19 감염병 대응 및 확산 방지에 헌신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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